울산대교 시행사인 현대건설이
통행료 부과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사업자로 포스코ICT를 선정했습니다.
포스코ICT는 울산대교 통행요금을
자동 부과하는 하이패스 3개 차로와
수동형 요금부과시스템 4개 차로를
오는 2015년까지 구축할 계획입니다.
남구 매암동과 동구 일산동을 잇는
길이 8.38km의 울산대교로
내년말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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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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