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인
울산 외솔 기념관이
전문 박물관으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중구는 오는 9일 울산시에
박물관 등록을 신청하면
이달 안으로 전문 박물관 등록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외솔 기념관이 박물관으로 등록되면
다른 박물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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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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