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오전 10시쯤
북구 상안동 농서로에서
신상안교에서 달천공단으로 향하던
소형 승용차와 4.5톤 트럭이 정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29살 표 모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에 장착된 블랙박스 화면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어느 운전자가 과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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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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