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대 중심지에서
최근에는 대표적인 낙후 지역으로 꼽히던
중구 구도심 일대에
건축공사 붐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20년 동안 흉물로 남아있던
우정동 코아빌딩 일대에
초고층 주상복합 건설이 추진되는 한편
16년 간 공사가 중단됐던 반구동 스포츠센터는 요양재활병원을 짓기 위한
철거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학성동에도 아파트형 공장 건축이
내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중구는 문화예술시설을 집중 조성하는 등
구도심 지역이 활기를 띄고
유동인구가 많아지며 도심경쟁력이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