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난적 인천을 꺾고
리그 순위 2위를 유지했습니다.
오늘(9\/8)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에서
울산현대는 까이끼와 김신욱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기분 좋은 4연승을 질주하며
치열한 선두싸움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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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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