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8)일 낮 12시 44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하던
74살 김모씨가 쓰러져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심장에 이상이 생겨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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