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장기화로 상수원이 고갈되면서
낙동강 원수 구입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 여름 강수량이 적어
현재 하루 평균 16만톤의 낙동강 물을
유입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0만톤 이상을 사용해
5억원 이상을 내야 하는 처지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비가 적게 올 때마다
수질이 나쁜 낙동강 물을 사와야 하는 처지여서
정부 차원의 맑은 물 공급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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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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