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프로그램 해피 위크엔드(happy Weekend)를
올해 처음 시행합니다.
오는 14일 열리는 첫 프로그램은
울산의 철기문화와 파라핀을 이용한
철기 유물 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자녀를 포함한 10가족으로,
오는 11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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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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