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전효과 극대화해야...

입력 2013-09-09 00:00:00 조회수 0

◀ANC▶
영상관련 3대 기관의 부산이전이
다음달이면 완료됩니다.

부산영상산업 발전 동력의 한 축을
확실하게 확보한 셈인데,
기관 이전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후속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영상관련 공공기관 부산이전의
첫 스타트를 끊은 영상물등급위원회.

기본업무인 심의외에,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중입니다.

◀INT▶
"지역민 위한 영상체험 프로그램도.."

-------------- CG
2002년 영상벤처센터를 시작으로
영화후반작업 시설, 부산콘텐츠컴플렉스등
영화.영상관련 업체들이 잇따라 들어선데 이어

영화의 전당과 영화관련 교육기관까지 자리잡은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

여기에 영화진흥위원회등 공공기관 이전으로
부산은 그야 말로
한국영상산업의 메카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 CG

영상도시 부산의 오늘을 있게 한
부산국제영화제 측도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INT▶
"굉장한 시너지 효과 기대"

이제는 이들 기관의 이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새정부 국정과제로도 확정된
기장군의 글로벌 종합발전소의 조속한 건립등
추가 인프라 구축이 잇따라야 한다는 겁니다.

◀INT▶
"종합촬영소도 짓고..."

(CLO) 영화.영상물 제작의 90% 이상이
여전히 서울등 수도권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영상관련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기대효과를 현실화 하려면
이들 관련산업의 동반이전을 견인할 수 있는
지원책마련도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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