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8) 밤8시19분쯤
남구 삼산동 모 정비공업사에 주차돼 있던
프론티어 화물차에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시트에서 처음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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