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환경오염 취약지 특별감시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추석 연휴를 틈탄
기업체들의 환경 오염물질 무단 배출을
막기 위해 특별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까지
616개 업체에게 폐수와 대기 오염 물질 관리
등에 대해 자율적인 점검을 당부하는
협조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또 추석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상수원 수계와 공단 등을 중심으로
하천과 악취 유발업소에 대한
환경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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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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