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전 7시 5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 2명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4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얼굴을 가리지 않고 범행을
저지른 뒤 뛰어서 도망친 것으로 보고
CCTV 영상을 토대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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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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