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9)
공사비 명목으로 억대의 돈을 빌려 가로챈
62살 심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 씨는 지난 2007년 건축업을 하며 알게 된
62살 전모 여인에게 접근해 차용증을 써주고
21차례에 걸쳐 1억 4천여 만 원을 빌린 뒤,
6년여 동안 잠적했다가 공소시효 만료일을
20여일 앞두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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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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