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10대 2명이 범행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9) 생활비 마련을
위해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49만 5천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모군과 17살 정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9\/8) 오전 7시 50분쯤 남구
삼산동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 오늘 오후 남구 신정동 공업탑
인근에서 붙잡혔습니다.
(CCTV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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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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