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현대자동차 희망버스와 관련해
경찰이 무리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며 노동계에
대한 수사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폭력사태가 발생했던 1차 희망버스
참가자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6건 가운데
5건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며
평화적인 2차 희망버스에 대해서도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신청하겠다는 것은 무리한 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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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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