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9) 오전 11시30분쯤
중구 장현동의 한 산에서 벌초를 하던
60살 신모 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신 씨가 벌에 쏘이면서
호흡과 맥박이 급격히 불안정해지고
결국 숨졌다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을 할 때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