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 다단계 피해 급증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9-09 00:00:00 조회수 0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이 소비자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은 지난 2010년 21건이던
다단계 피해가 지난해 36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는 7월까지 벌써 37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경기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운
20대는 물론 부업전선에 뛰어든 50대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즉시 수사기관이나 소비자원에 신고해
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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