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남구 황성동의 한 공장에
지름 10cm의 돌조각을 날아들게 하는 등
인근 공장에 소음과 진동 피해를 입혀온
D업체가 어제(9\/9) 오후 경찰에 발파 허가를
자진 반납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이에 따라
작업 중지 명령을 받은 지
사흘 만에 발파 허가를 스스로 반납한
D업체에 대해 허가 취소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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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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