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부순절도·자치통감 국보 지정 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10 00:00:00 조회수 0

울산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동래부순절도와 자치통감을
국보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된 동래부순절도와 31호로 지정된
자치통감을 국보로 지정해줄 것을
조만간 문화재청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동래부순절도는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싸움을 묘사한 전쟁기록화이며 자치통감은 조선전기의 역사와 정치, 서지학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입니다.\/\/

(울산박물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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