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홈플러스의 실질적인 소유주인
영국 테스코 본사 필립클라크 대표이사로부터
김종훈 동구청장이 보낸 협조문에 대한
답변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답변서에는 홈플러스 도성환 대표이사에게
서한문을 전달했으며, 도 이사가 김 구청장이 염려하는 부분을 잘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지난달 12일
동구 방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수를
촉구하는 협조문을 영국 테스코 본사에
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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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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