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4 지방선거를 9개월 앞두고
여야 정당의 출마예정자들이 당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지난해에 비해 당원 수가 15% 정도 늘어났으며, 당원 수가 적어 어려움을 겪던 야권도
일부 정당의 경우 200% 이상의 당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당원이 늘어난 것은
내년 지방 선거에서 기초단체 공천제 폐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장과 기초단체장 후보가
여론조사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
당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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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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