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정비를 올해보다 2.9% 인상된
5천 434만원으로 책정한다는 행정안전부의
기준이 내려옴에 따라 울산시의회가
인상여부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의정비를 동결해온 울산시의회는
울산시의 재정지수와 공무원 보수 인상률 등을 감안해 오는 12일 의원간담회를 거쳐
인상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북구의회는 오늘(9\/10) 의원간담회에서
내년 의정비를 동결했으며, 나머지 구.군의회는
현재 심의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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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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