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차기 노조위원장
선거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끌었던
이경훈 전 노조위원장과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이상욱 전 노조위원장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현 집행부가 누구를 후보로 낼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 위원장의 임기는 이달 말로 끝나며,
새 위원장 선거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초 쯤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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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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