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하며
올해 교섭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9\/9) 실시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4만 2천 여명 가운데
55.13%인 2만 3천 여명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찬반투표가 가결됨에 따라 오는 12일
노사 대표와 교섭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타결 조인식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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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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