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수원*공무원교육원 공동 건립 제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9-11 00:00:00 조회수 0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 기회에
교육연수원을 지방 공무원교육원과
공동으로 건립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 소속 이선철, 강혜순 의원은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강의동을 공동으로 짓고
각각 관리사무실을 설치하는 통합 연수원을
운영하면 예산을 아끼고 효용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울산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공무원교육원이 없어 공무원 5천여명이
타 지역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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