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인공습지의
생태 탐방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회야댐 인공습지를 생태학습장으로 개방한 결과
모두 3천 322명이 방문해,
개방 첫해인 지난해보다 방문객이
18.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탐방행사에서는
연근으로 만든 가공품을 나눠주고
연잎차 시음회를 갖는 등
인공습지의 자연을 먹거리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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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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