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노인 3명 중 1명은
문화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이 가운데 화투와 카드놀이 참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오늘(9\/10)
경제사회브리프 제42호를 통해 소개한
2011년도 노인실태 조사결과를 보면
노인 33.5%가 문화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이 가운데 화투와 카드가 25.9%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등산 13.9%, 화초 기르기와
바둑, 장기가 각각 12.1%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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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은 이를 근거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대비해 다양한
문화여가프로그램 개발과 실버세대를 위한
문화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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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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