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마을 주민으로 꾸려진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목욕탕이
오늘(9\/11) 북구에 문을 엽니다(열었습니다).
북구는 목욕시설과 헬스장, 휴게실 등을
갖춘 공공목욕탕인 중산행복샘을
중산행복협동조합이 위탁해 오늘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위탁기간은 2016년 9월까지며, 조합은
목욕탕 수익금의 절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머지를 조합원에게 배당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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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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