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8월 취업자가 3천명 증가한
가운데, 실업률도 한 달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천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2%로 0.7%p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 5월 1.2%로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진 이후 7월 2.2%로
급상승했다가, 지난달 다시 감소세로
전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