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연휴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소통과 비상 진료, 물가안정 등
8개 분야에서 매일 51명의 직원을 투입해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추석 연휴동안
역과 터미널 등지에 택시를 고정 배치하고
성묘객을 위해 오는 19일 울산체육공원에서
옥동 공원묘지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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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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