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장에 팔기 위해 차로 옮겨 싣던 중
도망갔던 암소가 8일만에 주인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64살 강모 씨가 키우던 소 3마리를
언양 우시장에 팔기 위해 차로 옮겨 싣던 중
암소 한마리가 산으로 도망쳤다가 8일만인
어제(9\/10) 오후 온양읍 화장산에서
마취총으로 포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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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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