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코리아,조선해양본부 부산 설립 가닥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11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다국적 기업 제너럴 일렉트릭 아시아 지역
조선해양 총괄본부가 부산에 사무실을
두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업계와 부산상의 등에 따르면
제너럴 일렉트릭의 글로벌 조선해양사업
총괄본부가 지난 5월부터 해운대에 사무실을
임대해 조직정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GE코리아 측은 조선 해양사업본부를
한국에 두기로 하고 울산을 비롯한 부산,
거제 등 국내 조선도시를 놓고 입지를 저울질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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