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12)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30여개 아시아 산유국과 소비국의
제 5차 에너지 장관 회담에서
울산 오일허브가 주요 논의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울산한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최적인 이유와
울산항의 장점, 동북아 오일허브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예상되는
부가가치 등이 자세히 소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각 국 에너지 장관들은 오는 13일
울산 석유비축기지와 주요 업체를
직접 시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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