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오후 4시 15분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의 한 여관 3층 객실에서 불이나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89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방의 TV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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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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