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하리 여관에서 불..289만 원 피해(화면-온산소방)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9-12 00:00:00 조회수 0

어제(9\/11) 오후 4시 15분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의 한 여관 3층 객실에서 불이나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89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방의 TV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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