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2) 새벽 2시 37분쯤 동구 전하동에
사는 52살 김모씨가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최근 가출한 뒤 돌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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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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