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울산대공원
3차 미개발 부지가 오는 2천 20년까지
테마정원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시의회 박순환 의원의 ‘울산대공원 미개발부지 활용계획에 대한 서면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10년동안
모두 천 57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 3차 시설은 시설면적
5만㎡와 녹지면적 199만㎡로 구성돼 있지만
5년째에 접어든 현재 토지보상 진척도가
2%밖에 이뤄지지 않아 사업추진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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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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