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12) 교섭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그동안 고객과 국민,협력사 등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노사가 함께 최고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이로써 지난 5월부터 시작된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단협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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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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