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새벽 3시 20분쯤 남구 여천동의
철 생산업체에서 폐황산이 누출돼
관계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경찰, 소방당국은
135톤 폐황산 저장탱크 밸브에 균열이 나
폐황산 200리터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누출된 폐황산이
지하 집수조로 자동저장돼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남구 여천동 비공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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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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