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동구에 재선충병 다시 발생

입력 2013-09-13 00:00:00 조회수 0

지난 2천9년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인 동구지역에 최근 염포산을 중심으로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발견돼 방제작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동구청은 이에 따라 예산 7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을
잘라 훈증처리하는 방법으로 방제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 전 지역에서 재선충병 감염 또는
의심목으로 솎아낸 소나무는 지난해
5만 그루보다 많은 7만여 그루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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