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이
추석 연휴에도 문을 엽니다.
남구청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나들이 가족들을 위해
추석 당일인 오는 19일을 제외하고
연휴기간동안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정상 개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때 이 곳을 찾은
관람객이 하루 평균 4,000명에 달해
명절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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