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일본 니가타시 초청으로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에 문화공연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사물놀이 공연단인 농해누리를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울산대표로 파견해
사물놀이와 춤사위를 소개하고
니가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사물놀이 강습도 열 계획입니다.\/데스크
울산시와 니가타시는
지난 2006년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했으며
해마다 환경과 문화,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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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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