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옹기축제 지역 대표축제 자리매김"

입력 2013-09-1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올해 외고산옹기축제가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옹기축제 방문객은
58만3천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59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공개최의 요인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문화공연 등의 볼거리와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옹기박물관과
울주민속박물관 개관도 한몫한 것으로
울주군은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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