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12) 술에 취해
식당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4시쯤
중구의 한 식당에서 만취한 자신에게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업주 76살 이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력 관련 전과만
38범에 달하는 전형적인 '주폭'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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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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