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종업원 40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월 11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음식점에 불을 질러
내부를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음식점 주인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채용 일주일 만에 자신을 해고하자
앙심을 품고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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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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