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때 문수체육공원
주차장을 유료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장미축제 기간동안
교통과 주차대책이 가장 시급하다는
자문위원들의 지적에 따라
주차장 유료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년 대공원 장미축제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되며
100만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다양한 전시, 체험행사가 기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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