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한 요양병원 해결 촉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9-13 00:00:00 조회수 0

부도가 난 동구의 한 요양병원 직원들이
오늘(9\/13)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체불임금을 주지 않는 병원에 대해
고용노동부의 강력한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요양병원 전*현 대표 간에
병원을 양도양수할 당시 직원들의 체불임금과
퇴직금, 고용승계를 무시한 채 계약이 진행돼
50여명의 직원들이 5억원을 받지 못한 채
쫓겨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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