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천상리로 이전을 추진중인
홍명고등학교 이원우 이사장이
오늘(9\/13)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천상 이전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원우 이사장은 천상지역 학부모들이
비리사학이라며 이전을 반대하고 있지만
사학인 홍명고가 아니면 대안이 없다며
천상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도 홍명고에 대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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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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