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기업 온누리 상품권 100억 돌파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13 00:00:00 조회수 0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기업과 자치단체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이 1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시와 5개 구·군 등 자치단체가
4억 9천만원,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 현대
중공업, SK에너지 등 지역 대기업이 99억
2천만원 등 모두 104억 2천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2009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 진흥원
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울산에서는 새마을금고, 신협, 경남은행, 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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