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태영GLS 부두 노무공급권 타결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9-13 00:00:00 조회수 0

태영 GLS와 울산항운노조는
울산신항 민자부두 노무공급권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영 GLS와 울산항운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어려운 경제 여건을 타개할 출발점이
노사 상생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노사관계의 현실을 고려해 합의를 이뤘으며,
구체적인 합의사항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영GLS는 순수 민간자본으로 부두를
건립했다는 점을 들어 울산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항운노조와 장기간 마찰을 빚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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