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 그리고 현오석
경제부총리 등 중앙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한
당정간담회가 오늘(9\/13) 오전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은 국립산업기술
박물관과 국립산재병원,동북아 오일허브 등
대선공약들이 하루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이채익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들은 규모와 예산축소 우려가
높은 국립산업기술 박물관이 당초 계획처럼
1조원대의 수준높은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올해안에 용역을 발주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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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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